워밍업
스캐닝 워밍업
공을 받기 전에 어깨 너머를 보는 습관을 들이는 패스 워밍업. 공이 오기 전에 공간을 파악하게 됩니다.
- 권장 연령
- U-9~성인
- 인원
- 6~16명, 두 명씩
- 시간
- 10분
- 공간
- 15 × 15 m
- 장비
- 두 명당 공 1개, 서로 다른 색 콘 4개
15 × 15 m · FCommit 도해 방식
두 명씩 짝을 이룬 선수신호를 보이는 지도자패스콘활동 공간
배치
- 15 × 15 m 사각형을 만들고 모서리마다 다른 색 콘을 놓으세요.
- 선수들은 두 명당 공 하나로 사각형 안에 흩어져 연습합니다.
- 지도자는 사각형 바로 바깥에 섭니다.
진행 방법
- 짝끼리 8~10미터 거리로 패스하며 사각형 안을 돌아다닙니다.
- 몇 초마다 지도자가 손가락 개수나 색 콘을 들어 보입니다.
- 공을 받기 전에 어깨 너머를 보고 지도자가 무엇을 보이는지 소리쳐 말합니다.
- 발전 단계: 색이 나오면 받는 선수가 그 모서리 쪽으로 첫 터치를 합니다.
지도 포인트
- 패스가 나가기 직전에 어깨 너머를 보고, 공이 오는 동안 한 번 더 보세요.
- 몸을 열어 공과 뒤쪽 공간을 함께 보세요.
- 첫 터치는 압박에서 멀어지는 빈 공간으로.
- 짝이 살펴볼 시간이 생기도록 패스를 힘 있게 주세요.